베니·안용준 부부 사진, 사진전에 걸렸다?…미소 활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베니·안용준 부부의 사진이 조숙영 사진작가의 허니문스냅 사진전 전시에 포함됐다.

가수 베니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인 배우 안용준과 함께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용준과 베니는 사진전시회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묘령의 여인과 함께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베니·안용준 부부의 사진이 조숙영 사진작가의 허니문스냅 사진전에 걸렸다. 사진=베니 인스타그램
베니는 사진에 대해 “#허니문스냅 사진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유럽에서 더더 유명한 #사진작가 조숙영”이라며 “영화보다 더 영화스러운 사랑을 담아내는 금손”이라고 극찬했다. 베니와 안용준은 지난 2015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당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베니는 1978년생으로 올해 41세, 1987년생인 안용준은 32세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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