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아이콘 비아이가 ‘아이돌룸’에서 진정한 초통령으로 등극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사랑을 했다’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그룹 아이콘(비아이,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아이콘은 43일간 ‘사랑을 했다’로 1위를 기록, 콘크리트처럼 벽이 깨지지 않는다는 의미로 아이콘크리트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국에서 ‘렛잇고’를 잇는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돌룸’ 아이콘 비아이, 초통령 등극 사진=‘아이돌룸’ 방송캡처 이에 리더 비아이는 “정말 감격스럽다”라고 말했고, 정형돈은 “예상하는데 교과서에도 실리지 않을까싶다”라고 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 7세 유치원생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아이콘의 초통령 인기투표 시간을 가졌다.
비아이가 13표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고 아이들은 “멋있다”라며 해맑게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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