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이상순과 이효리가 함께 작업한 화보가 공개됐다.
31일 캐주얼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이효리와 함께한 FW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번 화보는 이효리의 남편 이상순이 직접 포토그래퍼로 나서 두 사람만의 시크릿한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촬영 스태프 없이 두 사람 만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이효리가 더욱 여유롭고 편안하게 촬영에 임해 그들만의 자유로운 감성과 라이프가 더 자연스럽게 표현됐다. 특히 이효리와 이상순은 이번 화보로 둘만이 느낄 수 있는 교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5월 종영한 JTBC ‘효리네민박2’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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