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가수 선미, 걸그룹 티아라 큐리, 다이아 기희현, 모델 김진경,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 등이 19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가수 선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4일 뮤직뱅크 녹화 중 어지럼증을 호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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