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기쁨’ 최진혁, 위기에 처한 송하윤 구했다..달달 키스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성의 기쁨’ 송하윤과 최진혁이 키스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서는 공마성(최진혁 분)이 주기쁨(송하윤 분)에 키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드볼 파티에 참석한 주기쁨은 위기에 처했다. 건설회사 대표 명석환(안세하 분)은 파티장에서 “이거 마시면 10억 줄게. 가난 벗어날 기회”라며 와인잔을 건넸다. 그는 수표를 태운 채 와인잔에는 넣었다.

‘마성의 기쁨’ 최진혁 송하윤 사진=MBN ‘마성의 기쁨’ 방송캡처
주기쁨은 당황했고, 이를 바라보떤 사람들은 “주기쁨”을 외쳤다. 결국 주기쁨은 무대위로 올라가 와인잔을 잡았다. 주기쁨은 “나 부자야”라며 명석환에게 와인을 뿌렸다. 이에 뿔난 명석환은 주기쁨을 때리려고 달려들었다.



이때 공마성은 이를 제지했다. “꼬임에 넘어가는 거”라는 말에 공마성은 “나는 꼬임에 안 넘어가 내가 하지”라며 주기쁨에 키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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