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전소미가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아버지 매튜 다우마를 응원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 매튜 다우마와 함께한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진짜사나이’에 우리아빠 매튜 다우마가 나오니까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라고 소개했다.
전소미, ‘진짜사나이300’ 매튜 다우마 응원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덧붙여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들 부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고양이 이모티콘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매튜 다우마는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해 에이스로 손꼽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