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출국했다.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블랙핑크 제니가 패션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블랙핑크 제니는 우아함이 넘치는 포즈로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는 K팝 걸그룹 사상 최단 기간 안에 4억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와 11월 11일 오후 5시 이틀에 걸쳐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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