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채수빈, 이제훈과 첫만남..“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여우각시별’ 이제훈과 채수빈이 첫만남을 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는 이수연(이제훈 분)과 한여름(채수빈 분)이 첫만남을 가진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한여름의 아버지는 “세상에 우연 같은 건 없어.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지”라고 말한 바 있다. 이를 떠올리던 한여름은 ‘그날의 우연이 그랬다. 하필 그때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하필 그가 거기 서 있었다. 그리고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라며 속으로 생각했다.

‘여우각시별’ 채수빈 이제훈 사진=SBS ‘여우각시별’ 방송캡처
출근 중 한여름은 비가 와 잠시 한 가게 앞에 멈춰 섰다. 이때 한여름의 목걸이가 이수연에게 달라붙었다. 한여름은 “죄송하다”며 목걸이를 떼려고 했지만, 할 수 없었다. 그러나 이수연은 손쉽게 목걸이를 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여우각시별’은 비밀을 가진 의문의 신입과 애틋한 사연을 가진 사고뭉치 1년 차가 인천공항 내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서로의 결핍과 상처를 보듬는 휴먼멜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