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안재현이 의미심장한 사진을 공개하며 ‘신서유기5’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안재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양 손을 재킷 주머니에 푹 찔러 넣고 새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에 대해 안재현은 “오늘 밤 10시 40분 ‘신서유기’”라고 설명했다.
안재현이 '신서유기5' 시청을 독려했다.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안재현은 지난달 30일 ‘신서유기5’가 첫 방송하던 날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시청을 독려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과 피오는 각각 강시와 드라큘라로 분장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이날 ‘신서유기5’ 방송에서 두 사람은 해당 분장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
이에 안재현이 7일 공개한 사진 역시 ‘신서유기5’ 내용과 연관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만 ‘신서유기5’ 멤버들의 분장은 방송되기 이전부터 이미 알려진 사실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