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고지용의 신규 토탈 뷰티 케어 브랜드 론칭 행사가 열렸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벨뷰 라운지에서 고지용이 새롭게 설립한 뷰티 케어 브랜드 디코(DICO)의 론칭 파티가 개최됐다.
이날 론칭 행사에는 고지용·허양임 부부, 전 야구선수 박찬호, 전 농구선수 김승현과 아내 한정원, 채리나, 김소혜, 김정화, 윤채영, 오지헌, 김현주 등이 참석했다.
고지용이 뷰티 케어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열었다. 사진=디코(DICO)
디코는 마스크팩, 이너뷰티, 기초라인, 색조라인, 바디케어 등 토탈 뷰티 케어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한 이후부터 사업가로 활약했다. 2016년 젝스키스가 재결합할 때 합류하기도 했다.
고지용이 현재 출연 중인 방송은 아들 고승재와 함께 출연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