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YTN 박유라 아나운서가 오늘(13일) 10월의 신부가 된다.
박유라 아나운서는 13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3살 연상 언론계 종사자인 홍 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박유라 아나운서의 아름다운 자태가 담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박유라 아나운서, 오늘(13일) 결혼 사진=로더플라워, 구호스튜디오, 아이테오, 해피메리드컴퍼니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박유라의 YTN 동기 정지웅 앵커가 맡는다. 축가는 박유라 아나운서의 친동생인 EXO(엑소) 찬열이 부른다. 박유라 아나운서와 예비신랑 홍 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교제 끝에 이날 부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박유라 아나운서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 YTN 앵커로 입사했다. 현재 YTN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人'을 진행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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