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새롬은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을 통해 제5대 월드컵 미녀로 등극했다.

MK스포츠는 6월 27일 경기도 부천의 웅진플레어도시에서 신새롬과 비키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신새롬은 러시아월드컵 한국 경기가 열리는 날마다 광화문 광장 거리 응원 모습이 수많은 미디어에 노출되어 월드컵 미녀로 떠올랐다.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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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172㎝와 다리 길이 105㎝라는 압도적인 비율이 돋보이는 신새롬은 36-24-37 및 E컵이라는 완벽한 S자 몸매 및 볼륨감도 겸비하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신새롬은 2017년 ‘SSA 코리아 챔피언십’ 커머셜모델 클래스 및 비키니모델 톨 2관왕과 피트니스모델 톨 준우승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피트니스 스타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신새롬. 사진=MK스포츠 DB
장소 협찬: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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