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에 돌직구 고백 “나랑 사귀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이 정소민에게 기습 돌직구 고백을 감행, 무강(김무영+유진강)커플의 멜로 텐션을 급상승시키는 역대급 직진으로 네티즌들의 반응을 폭발시켰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측이 짜릿한 멜로 텐션 가득한 서인국(김무영 역)-정소민(유진강 역)의 모습이 담긴 5회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5회 예고편에는 이전과 사뭇 달라진 김무영의 태도가 시선을 강탈한다. 유진강이 탄 버스를 따라다니는 김무영의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이 설렘을 유발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 사진="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예고편 캡처 예고편 캡처
특히 “내일은 30분 일찍 나와라. 데이트가 너무 짧다”는 심쿵 멘트로 유진강을 향한 직진남 면모를 보이던 김무영은 급기야 “나랑 사귀자”는 돌발 고백으로 눈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두 사람은 어릴 적 겪은 부모의 부재와 아픈 상처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한 발자국씩 다가간 바. 과연 유진강에 대한 김무영의 태도 변화와 함께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꿈틀대기 시작한 건지 궁금증을 높인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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