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섹션TV’이 이번 주 가장 뜨거운 사람들로 그룹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뜨거운 사람들 3위로 EXID 멤버 솔지를 뽑았다.
솔지는 지난 2018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시구에 나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다. 그는 최근 긴 투병 끝에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섹션TV'가 이번 주 가장 뜨거운 사람들로 방탄소년단을 꼽았다. 사진=MBC '섹션TV' 방송 캡처
2위는 배우 정유미가 뽑혔다. ‘섹션TV’는 그가 법률 대리인을 통해 악성루머에 대한 강경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유미는 최근 나영석PD와 부적절한 관계라는 내용의 증권가 지라시가 유포돼 불쾌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두 사람은 논란에 대해 해명한 뒤 최초 유포자를 발본색원하기 위해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1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근래의 공적을 인정받아 팀의 이름이 아닌 멤버 개개인의 이름으로 대통령 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