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트와이스 채영 “쯔위 때문에 생긴 전통…생일선물로 뽀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아는 형님’에서 팀내에 특별한 전통에 대해 말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트와이스 9명의 멤버들이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 채영이 ‘트와이스만의 전통’에 대한 퀴즈를 냈다. 김영철과 이수근이 “멤버들끼리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 인사로 허그를 한다”, “볼뽀뽀를 해준다”라고 정답을 외쳤다.

‘아는 형님’ 트와이스 채영X쯔위 전통 사진=‘아는 형님’ 방송캡처
감을 잡지 못하던 트와이스 멤버들은 이수근의 답에서 힌트를 얻었다. 김희철과 강호동이 “특별한 생일에 뽀뽀”라고 정답을 말했다. 채영은 “팬미팅에서 팬이 쯔위에게 생일에 받고 싶은 선물을 묻자 멤버들에게 뽀뽀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그게 계기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쯔위는 “애정의 의미로 뽀뽀라고 말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멤버들은 정연이 뽀뽀 받는걸 부끄러워한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