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송창의, 이유리 친모 알았다…“날 위협하는 거냐”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숨바꼭질’ 송창의가 엄현경 유괴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쳤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에서 차은혁(송창의 분)은 자신을 해치려는 의문의 세력과 민수아(엄현경 분) 유괴사건이 연결돼있음을 추측했다.

차은혁은 민수아의 친부모에게 과거 자신이 민수아를 유괴했다고 고백했다. 이후 의문의 오토바이에게 습격당할 뻔했다. 다행히 공격을 피한 차은혁은 민첩하게 주먹을 날렸다. 치열한 액션이 이어졌다.

사진=MBC '숨바꼭질' 방송 캡처
차은혁이 자신에게 분노를 품을만한 인물을 생각했다. 그는 조필두(이원종 분)의 고백을 통해 민수아 유괴를 사주했던 공범의 손목에 이상한 문신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을 습격한 오토바이남의 문신이 떠올랐다. 자신을 위협하는 세력과 유괴사건이 얽혀있음을 깨달았다. 오토바이남은 민채린 집안의 집사인 김실장과 만났다. 차은혁은 이를 목격했다. 그는 김실장을 의심하며 “날 위협하는 겁니까? 민채린 옆에서 나를 떼놓기 위해서?”라고 물었다. 김실장은 민채린의 친모였다.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