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손나은(24)과 김사랑(40)은 각각 가수와 배우 최정상급 비주얼로 유명하다.
11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는 액세서리 브랜드 컬렉션 이벤트가 열렸다. 나란히 행사에 참석한 손나은과 김사랑은 운동화를 신고도 독보적인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0 미스코리아 진에 빛나는 김사랑이 ‘대한민국 미인대회 마지막 여신’으로 통한다면 손나은은 레깅스 자태로 유명하다.
손나은-김사랑 신구여신의 몸매 대결. 사진=MK스포츠 DB 손나은 덕분에 해당 브랜드 판매량이 다년간 상승했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다. 단지 손나은이 입었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레깅스 제품이 완판된 사례도 있다. 해당 브랜드 일부 매장에서는 광고모델이 아닌데도 손나은의 이름을 레깅스 등의 홍보에 활용하여 문제가 되기도 했다.
손나은은 2018년 해당 브랜드 레깅스 공식 모델이 되어 이러한 논란을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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