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시크릿 정하나가 양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하나는 5일 양주시청에서 열리는 위촉식에 참석하고 양주시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정하나는 양주시만의 특색이 엿보이는 다양한 문화와 축제 등에 참여하며 홍보대사로서의 소임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또 정하나는 양주시가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등 양주시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혀 눈길을 끈다. 더불어 정하나는 이번 위촉식을 통해 가수 설운도, 임성, 배우 이원종, 개그우먼 이수지와 함께 양주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한편 최근 유튜버로 변신한 정하나는 진솔하면서도 친숙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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