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2018 마마’ 5관왕의 주인공 방탄소년단이 팝의 여왕 자넷 젝슨과 만났다.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15일 오전 공식 트위터에 “우리가 만났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넷 잭슨을 만난 멤버들은 나란히 서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2018 마마’ 5관왕 방탄소년단X자넷 잭슨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이들의 만남은 지난 14일 오후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8 엠넷 마마 인 홍콩(2018 Mnet Asian Music Awards in HONG KONG)’에서 이뤄졌다. 특히 5관왕의 영예를 안은 방탄소년단은 팬클럽 아미에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린 이미 서로의 의지야”, “아미와 함께한 순간이 행복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가수상과 올해의 앨범상,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 틱톡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MWAVE 글로벌 초이스상을 거머쥐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