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TMI 언더나인틴’ 신찬빈 예비돌의 특별한 캐리어 내용물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TMI 언더나인틴’은 그룹 핫샷 멤버 노태현과 고호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MC김신영과 함께 ‘언더나인틴’ 예비돌들이 공개한 캐리어 가방 속 짐을 지켜봤다. 이상민 예비돌의 가방에 가장 위에는 여러 권의 책이 있었다.
신찬빈이 'TMI언더나인틴'을 통해 자신의 캐리어 가방 속 내용물을 공개했다. 사진=MBC 'TMI언더나인틴' 방송 캡처 노태현과 고호정은 “말도 안 된다”며 “책 읽을 시간 절대 없다”고 지적했다. 이상민은 “오는 길에 샀다”고 고백했다. 다음은 신찬빈 예비돌의 캐리어를 살펴봤다. 가방을 열자마자 에너지 드링크가 눈에 들어왔다. 오다한은 보자마자 캔을 땄다.
이어 다량의 마스크팩이 등장했다. 신찬빈은 “멤버들에게 나눠주려고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오다한은 “나눠주는 것 한 번도 본 적 없다”며 주머니에 챙겼다.
또 신찬빈의 캐리어에는 간식이 가득했다. 오다한은 보자마자 꺼내 먹었다. 이승환은 “마음대로 먹어도 되냐”고 물었다. 신찬빈은 “방에 가면 젤리가 없어져있다”고 증언했다. 김신영은 “신찬빈이 나눠주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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