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 카메라에 삿대질..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신양이 토크쇼에 출연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서 박신양(조들호 역)이 토크쇼에 출연, 조들호표 핵사이다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경악으로 물들인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로 소시민을 대변했던 ‘시즌 1’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쥐고 흔드는 무소불위 거악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리며 정의의 가치에 대한 크고 깊은 울림을 전한다.

사진=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UFO프로덕션
이런 가운데 거침없는 돌직구로 인간 사이다의 매력을 보여준 조들호가 이번에는 토크쇼에 나와 촌철살인을 날리며 소신 발언을 펼친다. ‘거리의 변호사’라는 명성으로 출연한 그는 사회 문제를 논하다 점점 분노 게이지가 상승, 급기야 카메라를 향해 삿대질까지 날린다고. 카메라 옆에서 모니터링 하던 사무장 강만수(최승경 분)는 조들호의 돌발행동에 어쩔 줄 모름은 물론 차마 두 눈 뜨고 보지 못할 민망한 상황으로 인해 울상이 된다고 해 아찔하다는 이 날의 상황이 궁금해진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내년 1월 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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