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영, 시어머니와 화해…“너무 미워하지 마라”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아내 백아영이 시어머니와 서로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오해를 풀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오정태와 백아영은 3주간 시댁에서 지내게 됐다.

이날 시어머니는 백아영에게 “합가는 안 해도 너희 집에 자주 갈 거다. 너무 미워하지는 마라”고 당부했다. 백아영은 “그렇게 하세요”라고 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이 시어머니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 캡처
두 사람의 대화가 길어지자 오정태는 아이를 시켜 싸우고 있는지 확인했다. 그러나 오정태의 염려와 달리 서로의 입장을 털어놓으며 오해를 풀고 있었다. 이어 시어머니는 백아영에게 미리 준비한 요리를 보여주며 “널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백아영은 활짝 웃었다.



지켜보던 이현우는 “그동안 봐온 그 어떤 장면보다 훈훈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선영 평론가는 “합가는 합의하에 이미 결정 난 것이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백아영에게 자꾸 이를 언급하고 있다. 갈등의 소지가 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오정태는 유심히 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