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신혼집, 건물 총액 1조원 육박…전국 최고 수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클라라가 공개한 신혼집은 국내 최고가의 주거 공간이다.

클라라는 지난 3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클라라의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사업가로 1년간 교제했다. 오는 6일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아울러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이 자신의 신혼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은 60평에서 300평 사이 규모로 분양가는 최소 24억에서 최고 340억원에 달한다.

클라라가 자신의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달 31일 국세청이 발표한 2019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오피스텔이다. 이 오피스텔 건물은 총액은 1조1309억원이다. ㎡당 기준시가는 914만4천원이었다.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의 지상 42층~71층에 위치해있다. 총 223실로 구성돼있다.



분양 당시 조인성이 2채를 매입했으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49층에 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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