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오디엔터테인먼트의 프로젝트 ‘팝시컬’(POPSICAL) 핑크레이디(가칭)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핑크레이디는 지난 9일부터 오디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서윤과 현지, 예주, 우림, 이후의 셀프 카메라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포즈와 제스처를 뽐내고 있는 가하면, 앞서 공개했던 프로필 이미지와는 다른 청순함과 물오른 비주얼까지 드러내고 있다.
특히 멤버들은 이미지와 함께 “팝시컬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본격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치도 높였다. 핑크레이디는 디즈니 메들리, 커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데뷔 전부터 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고, 멤버 현지는 딩고 웹드라마 ‘주작왕’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바 있다.
음반 발매와 함께 뮤지컬 ‘그리스’의 배우로도 무대에 오를 핑크레이디는 멀티 엔터테이너로서 2019년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