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샘 해밍턴, 유창한 한국어 실력…외국인 시선 집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짠내투어’ 샘 해밍턴이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다른 외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글로벌 절친 특집 베트남 호치민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야외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던 외국인 손님들은 일제히 샘 해밍턴을 쳐다봤다. 그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 때문이었다.

샘 해밍턴은 이어 옆 테이블 사람들에게 “에드 시런 닮았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발음을 못 알아듣고 “뭐라고 물어본 것이냐”고 물었다. ‘짠내투어’ 조쉬와 샘 해밍턴, 정준영은 에드 시런 발음을 들려주며 “이걸 왜 못 알아듣냐”고 되물었다. 옆 테이블에서 듣고 있던 당사자는 멋쩍은 듯 웃었다.



이후 멤버들은 포크립을 먹으며 “진짜 맛있다”며 감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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