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진짜 사나이’ 박재민이 육군 최정예 전투원 선발을 위해 이를 악물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에서 육군 최정예 전투원 출전을 위해 ‘300워리어’ 대표자 선발전이 진행됐다.
박재민은 “체력평가 결과를 위해 한달간 준비했다. 윗몸일으키기를 매일 700개씩 했다”면서 “생존에 대한 긴장감은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목숨 걸었다”라고 말했다.
‘진짜 사나이 300’ 박재민 사진=‘진짜 사나이 300’ 방송캡처 특히 그동안 훈련에서 퍼펙트한 모습을 보였던 그는 “25.5kg 배낭을 메고 뛰는 걸 연습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체력평가에서 박재민은 팔굽혀기를 하며 단연 돋보이는 스피드로 거뜬히 합격했다.
뿐만 아니라 가까스로 윗몸일으키기 80개를 성공해 합격했다. 그는 “태어나서 해본 윗몸일으키키 중에 가장 힘들었다. 배가 아파서 바로 못 일어나겠더라”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