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신예 로시(Rothy)가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로시는 오늘(24일) 공식 SNS를 통해 신곡 ‘다 핀 꽃’의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 속 로시는 한 손에 꽃을 든 채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로시 특유의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며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그간 ‘Stars’, ‘술래’, ‘버닝’을 통해 꿈과 자아를 찾아가는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노래하며 많은 대중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넸다면,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한 단계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신곡 ‘다 핀 꽃’은 겨울 감성을 가득 담은 발라드로, 중독성 강한 신승훈 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작사가 김이나의 감성이 합쳐져 아련한 이별송을 완성했다.
로시는 30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다 핀 꽃’을 발표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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