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더팬’ TOP 3가 무대를 앞두고 인사를 건넸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더팬’에서는 TOP 3(비비, 카더가든, 임지민) 세미파이널 생방송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MC 전현무는 “오늘은 다음주 파이널 두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한 명이 떨어지고 두 사람이 파이널 무대에 직행한다”고 소개 멘트를 전했다.
이날 비비는 팬클럽 비비탄에게 “추운 날까지 여기까지 와서 저를 봐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지난주에 이어 1위를 할 수 있겠냐는 질문에 “열심히 한 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카더가든은 팬클럽 정원초과에게 “오늘도 응원하러 와주셔서 감사하다.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며 “꼭 우승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7살인 임지민은 팬클럽 이름에 대해 묻자 “찌미애정단”이라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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