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新 악몽 콘셉트 공개…‘강렬한 진화’ 예고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새로운 악몽 콘셉트를 선보였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드림캐쳐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의 ‘안정(Stability)’ 버전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 역시 하루 앞서 공개된 개인 티저와 마찬가지로 붉은 조명 아래 강렬한 카리스마를 과시하는 드림캐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일곱 멤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자연스레 어우러지며 ‘일곱 악몽’ 특유의 합을 과시했다.

드림캐쳐, ‘안정’ 단체 티저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드림캐쳐는 오는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The End of Nightmar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의 경우 그간 써내려온 악몽 스토리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알려져 남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들은 앨범 발매에 앞서 두 번째 티저 이미지는 물론, 앨범의 스토리를 유추할 수 있는 트레일러와 새로운 악몽을 먼저 만나는 하이라이트 메들리, 그리고 12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드림캐쳐의 컴백이 어느덧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드림캐쳐가 여러분 앞에 펼쳐놓을 악몽의 마지막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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