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울산지역 농구부에 운동 용품 지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이 1일 울산지역 7개 학교 엘리트 농구부에 3000만원 상당의 운동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울산지역 농구 꿈나무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이들의 육성을 돕고, 울산 지역 농구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취지로 2년째 이어오는 지원 사업이다.

현대모비스는 울산시농구협회와 함께 연암초 송정초, 연암중, 화봉중, 화봉고, 무룡고, 울산대 등 총 7개 학교 엘리트 농구부를 지원한다. 지난 2월 각 학교 농구부에서 필요한 유니폼과 트레이닝복 등 운동용품 수요 조사를 마쳤고 오늘 울산대를 마지막으로 모든 용품 지급이 완료됐다.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 이도현 사무국장은 “현대모비스 농구단은 울산을 연고로 울산시민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왔다. 울산지역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은 당연한 일이며, 앞으로도 쭉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