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빅스 라비가 집에서 노래를 하다 생긴 일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김수용, 홍진영, 라비, (여자)아이들 우기 민니가 출연했다.
이날 라비는 집에서 소음 공해를 하는 딸 때문에 고민이라는 엄마의 사연을 받고 공감하며, 라비는 "집에서 노래를 하는데 집이 울리더라. 노래를 크게 해서 울리는 줄 알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라비는 "그런데 옆집 누나가 벽을 치면서 '제발 노래 하지 마'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집에서 노래를 안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녕하세요'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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