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용 SBS모비딕 팀장 “‘농부사관학교’는 대작 웹드라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박재용 SBS모비딕 팀장이 ‘농부사관학교’의 성공을 확신했다.

28일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SBS모비딕 숏폼드라마 ‘농부사관학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박재용 SBS모비딕 팀장은 ‘농부사관학교’에 대해 “지상파에서도 방영되지만 모바일 사용자들을 위한 웹드라마”라고 소개했다.

'농부사관학교'가 오는 30일 첫 공개된다. 사진=SBS 제공
이어 “SBS모비딕이 생긴 지 3년 됐다. 5번째 웹드라마다. 이전까지 큰 파장을 일으키지 못했다. 하지만 ‘농부사관학교’를 계기로 큰 반향을 일으킬 것”이라고 예견했다. 또 “‘농부사관학교’는 대작 웹드라마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대가 변하고 있다. 장르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멋진 콘텐츠라면 어디든 인정받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 팀장은 “일본에도 이미 계약이 됐다. 기쁘다. 이번 드라마를 계기로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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