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우’ 박정수, 나이는 숫자에 불과..트와이스 커버 댄스 도전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박정수와 남상미가 걸그룹 커버 댄스에 도전한다.

오늘(1일) 오후 방송될 MBN 예능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오.배.우’(이하 ‘오배우’) 7회에서는 박정수와 남상미가 걸그룹 트와이스에 못지않은 러블리한 매력 포텐을 터트리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다.

이날 박정수와 남상미는 요즘 세대들에게 핫(HOT)하디 핫한 방송댄스 원데이클래스를 체험한다. 춤이라면 나름 일가견이 있는 두 여배우가 이번에야말로 제대로 댄스 삼매경에 빠져든다.

오배우 박정수 사진=MBN
자타공인 ‘오배우’의 흥부자, 도봉산 스웨거 박정수와 흥이라면 남부럽지 않게 넘치는 코인노래방 마스터 남상미가 도전할 커버 댄스는 바로 트와이스의 ‘Cheer up’. 두 여배우의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생기발랄함이 미소를 절로 짓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박정수는 간단한 동작에는 흥미를 보이다가도 조금만 난이도가 높아지면 반감을 팍팍 드러내는 등 강사님을 당황하게 만들지만 표정만큼은 트와이스 뺨치는 연기력을 보여줘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커버 댄스 영상을 찍으면 전 세계 사람들이 다 볼 수 있다는 말에 은근한 관심을 보인 것은 물론, 커버댄스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센터 자리까지 노리는 등 귀여운 야심까지 드러낸다고 해 박정수가 과연 센터를 차지할 수 있을지 본방사수 욕구를 무한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제주도 이후 또 다시 트와이스 ‘Cheer up’과 조우한 내적 댄스 강자 남상미의 고군분투까지 쉴 틈 없는 웃음 퍼레이드가 펼쳐진다고 해 오늘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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