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하가 ‘라디오스타’에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4일 오후 MBC 측은 MK스포츠에 “하하가 스페셜 MC로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라디오스타’는 4명의 MC 중 차태현이 내기 골프 논란으로 물의를 빚어 하차한 바 있다.
하하가 '라디오스타'에 스페셜MC로 출연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후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스페셜MC 형식으로 차태현의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하하는 김영철에 이어 두 번째 스페셜 MC다. 아울러 하하는 개인적으로 지난 2017년 ‘라디오스타’ 10주년 방송에 출연한 이후 두 번째 출연이다.
해당 방송에는 엑소 첸와 방송인 로버트 할리, MC 딩동, 의사 여에스더 등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들의 모습은 오는 10일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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