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양희은 母 “이승기 실물 보니까 좋아”…집 공개까지(집사부일체)

가수 양희은의 어머니가 ‘집사부일체’ 이승기의 만남에 기뻐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양희은이 사부로 출연했다.

집으로 향한 양희은이 “요리를 좋아해서 부엌을 넓게 텄다”라며 집을 공개했다. 요리를 좋아하는 양세형과 이승기는 부엌을 보고 감탄했다.

이어 양희은이 함께 살고 있는 90세 어머니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인사시켰다. 이상윤과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는 예의바르게 인사했다. 양희은의 어머니는 이승기를 보고 “이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다. 연기도 괜찮게 한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를 들은 양희은은 “엄마 다른 사람이 섭섭해한다”라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의 어머니는 “다른 사람도 좋다”라며 인자한 미소를 지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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