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박원국 감독 `둘이 합해서 20kg 쪘어요` [MK포토]

8일 오후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동욱, 김경남, 류덕환, 박세영, 설인아, 박원국 감독이 참석했다.

드라마를 위해 10kg을 증량한 김동욱과 고통 분담차원에서 함께 증량한 박원국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재현 기자 basser@maekyng.com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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