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첫 사랑은 처음이라서’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렸다.
배우 정채연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은 배우로 순백의 드레스를 입어 눈을 사로잡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옥영화 기자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