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 태화강십리대밭 봄소풍 ‘감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건후 남매가 신나는 봄소풍을 떠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와 나은, 건후 남매가 울산 태화강십리대밭으로 소풍을 떠났다.

나은과 주호는 활짝 핀 벚꽃을 보고 까르르 웃었다. 특히 건후는 나무 위에 앉아 있는 까치를 보고 반가움을 표했다. 내레이션을 맡은 도경완은 “정말 아이들은 순수하다”라고 말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건후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건후는 흐르는 강물과 돌, 꽃을 신기한 듯 한참 바라봤다. 그는 아빠 박주호의 손도 뿌리치고 강물을 바라보며 “바다”라고 외쳤다. 이어 박주호와 남매는 대나무가 빼곡하게 자라는 태화강십리대밭에서 산책했다.

또한 건후는 바람개비를 들고 뛰어다니며 신나는 기분을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