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측이 29일 오전 성덕미(박민영 분),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의 ‘립스틱 키스’ 스틸을 공개했다. 죽은 연애세포까지 부활시킬 달달한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려 하고 있다. 라이언 골드는 출근 준비 중인 성덕미를 돌려 세워 직접 메이크업을 해준다. 마치 붓으로 그림을 그리듯이 립스틱으로 성덕미의 입술을 채우는 라이언 골드의 모습이 여심을 저격한다.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사진=tvN 제공
특히 그의 손길이 섬세하고 다정해 설렘을 유발하는가 하면, 성덕미가 사랑스러워서 자동승천한 라이언 골드의 입꼬리가 ‘팔불출 금사자’의 탄생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성덕미는 라이언 골드에게 입술 도장을 꾹 찍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지럽게 만든다. 그는는 ‘내 거’라고 인증하는 것처럼 라이언 골드를 끌어안고 입을 맞추고 있다.
이처럼 서로에게 푹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연애 욕구를 활활 불태운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화만을 남겨 둔 ‘그녀의 사생활’이 얼마나 달달할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 15화는 이날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