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강, ‘훈맨정음’서 속담 이어 그리기 도전…허당美 뿜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오스틴강이 ‘훈맨정음’에서 허당미로 눈길을 끌었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훈맨정음’에서는 속담 이어 그리기 퀴즈에서 오스틴강과 조나단, 이승훈 등이 그림 실력을 뽐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문제를 받은 다음 오스틴강이 첫 번째로 나서 개와 정체모를 통을 그렸다. 이어 김민경은 장승을 그렸고, 이승훈이 돈을 그리며 마무리 지었다.



‘훈맨정음’ 오스틴강 사진=‘훈맨정음’ 방송캡처
이에 박준형과 차오루, 유민상은 그림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결국 정답을 말하지 못해 실패로 돌아갔다. 이때 멤버들이 통을 그린 범인을 추궁하자 오스틴강이 슬며시 손을 들며 “휴지통을 그렸다”라고 이실직고했다.

그는 돈을 번다는 의미를 버린다는 의미로 이해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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