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서유리 “소개팅 5번, 상대는 모두 예비신랑 최병길 PD”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비디오스타’에서 예비신랑 최병길 PD와의 소개팅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心하게 저지른 사랑’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공현주, 곽정은, 서유리, 강태성, 유권이 출연했다.

MC 박나래는 “총 5번의 소개팅을 했는데 상대가 모두 지금의 예비신랑이라던데 맞나?”라고 물었다. 이에 서유리가 “예비신랑이라고 하니까 오글거린다”라고 부끄러워하면서 “나를 좋아해서 찾았다고 들었다”라고 답했다.



‘비디오스타’ 서유리, 예비신랑 최병길 PD 소개 사진=‘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덧붙여 “그 당시 슬럼프여서 누군가를 만날 상황이 아니었다. 그리고 업계사람이라고 해서 거절했다”라고 말했다. 베일의 감춰져있던 서유리 예비신랑의 정체가 드러나자 관심이 집중됐다. 서유리는 “40대 초반이고 드라마 PD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소현을 비롯해 MC들이 휴대폰 검색에 나섰고 어느정도 윤곽이 잡혔다.

특히 서유리는 활동명 애쉬번으로 재즈앨범도 발매한 적이 있다고 소개하며 최병길 PD라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