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아프리카TV 댄서 프로젝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공개 오디션이 18일 오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댄서 프로젝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는 아프리카TV 댄스 BJ들의 아이돌 그룹 데뷔를 위한 프로젝트다.
신사동호랭이 등 최고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이 멤버 선발 및 데뷔 과정에 참여하며, 최종 합격자들은 아프리카TV의 지원 속에 오는 9월 정식 데뷔 무대를 갖게 될 예정이다.
BJ 권은경, 권도연, 여리, 유은, 구슬이, 청순다다가 최종 6인에 선정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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