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20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U-20 월드컵 출전 K리거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조영욱(서울), 전세진(수원), 오세훈(아산), 황태현(안산), 엄원상(광주)이 참석해 U-20 월드컵 경험담과 K리그에 복귀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다.
하트를 그리는 U-20 대표팀.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7월3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