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튼 마타라조-케일럽 맥러플린, 2인 2색 매력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옥영화 기자

미국드라마 ‘기묘한 이야기 시즌3 (Stranger Things)’ 프레스 컨퍼런스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열렸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3’는 실종된 소년 윌 바이어스가 돌아온 1년 후, 인디애나 호킨스 마을에서 벌어진 더욱 기묘해지고 거대한 사건들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배우 게이튼 마타라조, 케일럽 맥러플린이 프레스 컨퍼런스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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