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 뉴이스트 백호에 “세계 움켜쥘 때 됐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가 그룹 뉴이스트 백호에 러브콜을 보냈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영국 축구 구단주가 된 김수로가 홍보, 마케팅, 행정 담당 등 보드를 구성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김수로는 뉴이스트 백호와 첫 만남에 “뮤직비디오 보고 있었다. 앞으로 하루에 한번씩 볼 생각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뉴이스트 백호 사진=‘으라차차 만수로’ 방송캡처
이어 “내가 원래 호랑이를 좋아한다. 특히 옛날부터 하얀 호랑이를 좋아했다”라며 백호에 애정을 표했다. 특히 그는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를 봤다면서 “몸도 좋고 족구도 잘하더라”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덧붙여 김수로는 백호에 나이를 물었고 25살이라고 답하자 “잘했다. 세계를 움켜 쥘 나이인데 글로벌 이사로 딱이다”라며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으라차차 만수로’는 배우는 직업, 구단주는 꿈인 김수로가 꿈을 잊은 청춘에게 전하는 영국축구구단 경영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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