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가 엑소 카이와 같은 축구 팬이라는 자부심을 드러냈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에서는 영국 구단주가 된 김수로가 글로벌 이사 후보로 엑소 카이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는 카이와 만나자마자 반갑게 포옹하며 “더 잘생겨졌다”라고 폭풍 칭찬했다.
‘으라차차 만수로’ 김수로·엑소 카이 사진=‘으라차차 만수로’ 방송캡처 이어 “축구 좋아한다고? 회사 내에서 축구 좋아하는 사람이 카이라고 해서 계탔구나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김수로가 “축구하면 카이 아니겠나”라고 하자 카이는 수줍게 미소를 지었다. 특히 김수로는 첼시 팬이라는 공통점을 언급하며 유대감을 형성했다.
한편 ‘으라차차 만수로’는 배우는 직업, 구단주는 꿈인 김수로가 꿈을 잊은 청춘에게 전하는 영국축구구단 경영드라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