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박효신이 사기 혐의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28일 오전 박효신의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공식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박효신은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박효신은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전 박효신이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고소인 A씨는 박효신과 지난 2014년 전속계약을 구두로 계약하고, 그 대가로 박효신에게 2년간 약 4억원 대의 이익을 줬으나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하 박효신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글러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명백히 말씀드릴 수 있는 사실은, 박효신 아티스트는 전속계약을 조건으로 타인에게 금전적 이익을 취한 적이 없습니다.
박효신 아티스트는 현재 예정되어 있는 공연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당 건에 대해서는 공연이 종료된 후 법적으로 강경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의 유포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아티스트가 예정된 공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 드림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