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측 “박재범·김하온 출연, 7월 중 방송 예정” (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가수 박재범과 김하온이 ‘골목식당’에 출격한다.

4일 오전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 관계자는 MK스포츠에 “박재범과 김하온이 ‘골목식당’ 원주편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녹화분은 7월 내 방송될 예정이다.



가수 박재범과 김하온이 ‘골목식당’에 출격한다. 사진= 천정환 기자, 김하온 인스타그램
‘골목식당’은 현재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을 진행 중이다. 에비돈, 스테이크, 칼국수, 타코·부리토 가게 등이 백종원의 솔루션을 받고 새 단장에 힘쓰고 있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코미디언 홍현희와 김나희가 ‘골목식당’ 연예인 시식단으로 등장해 폭풍 먹방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뽐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새로운 게스트로 등장을 예고한 박재범과 김하온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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