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배우 정근이 7일 결혼한다.
정근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4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정근은 지난 2007년 KBS 드라마 ‘심청의 귀환’으로 데뷔했다. 이후 ’공주의 남자‘, ’청담동 앨리스‘,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조선총잡이‘, ’어머님은 내 며느리‘, ’해피시스터즈‘ 등에 출연했다.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정근의 소식에 누리꾼도 축하를 보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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