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오영주가 근황을 알렸다.
오영주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몸무게 유지 팁과 운동 루틴 Q&A 영상 업로드했어요. 다음 주에는 힙업 운동 루틴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운동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된 운동복이지만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영주는 운동에 대해서는 “주 2~3회 정도 하는 편이다. 한 달을 굉장히 열심히 운동하다가 그 다음달에 쉬는 이런 방법은 비효율적인 것 같다. 끊기지 않게 꾸준히 나가자는 걸 목표로 세워서 2년 반 정도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다이어트에 있어 운동과 식습관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현재 개인 기구 필라테스와 근력운동을 같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영주는 최근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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